올해 17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신규 선정…청년에 일·경험 제공

0
23
º¸°Çº¹ÁöºÎ, û³â»çȸ¼­ºñ½º»ç¾÷´Ü ¹ß´ë½Ä (¼­¿ï=¿¬ÇÕ´º½º) ¼Û½ÂÀ± ±âÀÚ = 27ÀÏ ¿ÀÈÄ ¼­¿ï Áß±¸ Á¤µ¿¾ÆÆ®¼¾ÅÍ¿¡¼­ ¿­¸° û³â»çȸ¼­ºñ½º»ç¾÷´Ü ¹ß´ë½Ä¿¡¼­ Âü¼®ÀÚµéÀÌ ±â³äÃÔ¿µÀ» Çϰí ÀÖ´Ù. 2023.4.27 kaav@yna.co.kr/2023-04-27 15:47:53/

복지부 “청년 역량 강화, 지역주민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
2025.02.21 보건복지부
시작
글자크기 설정 열기
목록
보건복지부는 2025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공모절차를 거쳐 14개 시·도에서 17개의 신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년사업단은 청년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해 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대학(산학 협력단), 사회복지법인 등이 채용인력의 70% 이상을 청년으로 구성해 지역 내 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는 경우 공모를 통해 청년사업단으로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선정한 17개 사업단은 지난해에 이어 계속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10개의 사업단과 함께 총 27개 사업단이 각 지역에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울 중구 정동아트센터에서 열린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4.27.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복지부는 올해 신규 사업단 선정을 위해 관련 전문가와 복지부 2030 자문단 등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심사위원회는 시·도의 1차 심의를 거친 사업단에 대해 사업계획의 충실성과 제공하려는 서비스의 내용, 수행능력 전반을 평가해 선정했다.

청년사업단은 서비스별 제공인력 자격을 갖춘 청년을 채용해 정부의 사회서비스이용권(바우처) 사업인 청년·중장년 일상돌봄 서비스, 초등돌봄 서비스, 신체건강증진 서비스 및 심리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해야 한다.

정부로부터는 사업단 운영을 위한 행정인력 인건비 및 청년역량 강화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원받게 된다.

복지부는 올해 청년사업단 발대식, 청년활력 워크숍 외에도 우수·신규기관 간 멘토링 제도를 도입하는 등 청년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사업단은 이달 중 시·도와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계획을 구체화하는 등 서비스 제공 준비에 본격 착수한 뒤 다음 달부터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국민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서비스 종류, 대상자 기준 등을 확인하고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청년사업단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청년 제공인력은 각 사업단을 통해 채용 계획과 자격 기준을 확인하고 채용절차에 응시할 수 있다.

유주헌 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청년사업단을 통해 청년에게 일 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더 좋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년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 삶의 질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단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 사회서비스사업과(044-202-3227)

저작권정책
담당자안내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영역
이전기사
신학기 야외활동 본격화, 봄철 미세먼지 범부처 총력 대응
다음기사
과기정통부, 표준과학연구원 ‘양자과학기술 허브’로 구축
댓글보기
관련기사
전체(283)#보건복지부(181)#청년정책(105)
전체
청년정책 통합플랫폼 ‘온통청년’ 개통…3000여개 사업 검색 가능
지난해 ‘재난적의료비’ 역대 최고…5만 735건·1582억 원 지원
미취업 청년 5만 명에 ‘일경험’ 제공…취업 후 직장적응까지 밀착 지원
원거리 통학이 힘든 대학생에게 도움 되는 ‘주거안정장학금’
1분만 집중! 알아두면 손해 볼 일 없는 청년혜택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